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인천 중구, ‘일몰 명소’ 예단포항 산책로...
인천시, 2022 대한민국광고대상 특별상 수...
인천 연수구 세화복지관, 2022년 전국 사회...
동행복권, 로또1043회 1등 당첨번호 3, 5, ...

대한체육회,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22년09월21일 22시30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뉴스카페]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1일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과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대한체육회 소속의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임직원들의 신속한 의료 서비스 및 부상·상해에 대한 치료 지원을 위해 용인세브란스병원을 대한체육회 선수촌 협력병원으로 지정했다.

 

이번 협약식은 용인세브란스병원 대회의실에서 유인탁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장,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신속한 응급·진료가 가능하며, 국내 최초 5G 통신망 기반의 디지털 혁신병원으로서 첨단 스마트 의료기술력을 통해 선수의 부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선진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김은경 병원장은 “이번 의료협약으로, 선수촌에서 의뢰하는 환자를 용인세브란스병원의 전담부서 및 전담자가 진료하게 될 것”이라며, “원활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선수 및 지도자의 부상 진단 및 치료를 통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에 유인탁 선수촌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의 든든한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선수들이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성찬 (world6969@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포토뉴스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