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카페 http://newscafe.co.kr 뉴스카페 ko Mon, 25 Jan 2021 06:23:24 +0900 world6969@daum.net (뉴스카페) 뉴스카페 http://newscafe.co.kr http://newscafe.co.kr/img/logo.gif 동행복권 로또 947회 1등 당첨번호 3, 8, 17, 20, 27, 35.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6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23일 추첨한 동행복권 947회 로또6/45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1인당 12억7,585만원씩의 당첨금을 받는다.

1등 당첨번호는 3, 8, 17, 20, 27, 35번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26번이다


1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6개의 숫자가 일치한 18명으로 각각 1,275,855,750원의 당첨금을 2등은 5개 번호 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58명으로 각각 65,992,539원의 당첨금을 받는다.


3등은 5개의번호를 맞춘 3,182명으로 1,202,881원의 당첨금을 받고, 당첨번호 4개가 일치한 4등은 146,908명으로 고정당첨금 5만원을, 3개가 일치한 5등은 2,351,804명으로 고정 당첨금 5천원을 받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Sat, 23 Jan 2021 21:30:47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6
인천시'개항장 단기 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본격 추진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5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하루 빨리 시민들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체감할 수 있도록「개항장 단기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금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은 1883년 개항을 통해 서양문물을 처음으로 받아들인 최초의 국제도시다. 최초로 지어진 근대건축물, 화려했던 조계지(외국인 거주 지역)의 흔적, 최초의 근대식 컨테이너 항만 등 많은 역사·문화자원을 개항장 곳곳에 품고 있다.



이에 시는 개항의 역사를 살린 콘텐츠 위주의 문화재생모델로 전환하면서 지난해 ‘국내 최초 스마트관광도시(문체부 공모)’ 타이틀을 따내고, 온·오프라인 야행 축제 개최 등 시민 안전을 지키며 개항장의 매력을 알린 새로운 시도로 지난 연말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한국관광의 별’본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역사·문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새해 5월부터 개항장 일대에는 무료 공공와이파이가 제공되며, 문체부의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일환으로 구축된 어플을 통해 전시관, 맛집, 카페 등의 관광정보 및 스마트 오더․웨이팅․예약․결제 등의 관광편의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하게 된다.



이 어플을 이용해 인천시티투어버스, 월미바다열차, 물범카, 개항장 골목투어버스 등 개항장의 다양한 관광차량도 쉽게 예약·결제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주차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개항장에 고스란히 간직된 1883년 개항 이후 130여년의 근·현대 역사를 A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된다.



19세기 개항장이 구현된 3D 지도, 고스트 도슨트, 리얼타임 드라마, AR셀카 등을 통해 시민들은 개항장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체험하고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AR 게임도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또 개항장의 대표적 공간을 활성화하고 연계해 역사산책 공간을 조성한다. 제물포 구락부, 자유공원, 舊시장관사 등을 연결하고 일대에 걷고 싶은 테마돌담길, 전시공간을 조성하여 걸으며 역사를 느끼는 공간으로 새롭게 꾸민다.



이와 함께 청년김구 역사거리 조성, 인천 최초 서구식 성당인 답동성당에 역사공원 조성, 세관창고 시민개방, 바닷길 개항 흔적 찾기 등 개항장의 역사자원을 십분 활용해 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첨단 기술을 도입한 관광 서비스로 개항장이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여행 성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스마트관광도시 어플을 통해 관광객 밀집 분포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디오 스토리·고스트 도슨트·맞춤형 관광지 추천 같은 AR/VR 등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시는 시민들에게 개항장의 매력과 변신하는 모습을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수 있도록 지난 1월 4일 페이스북 페이지 ‘인천 개항장재생팀’을 개설했다.



“개항장에 가면 짜장면만 먹고오나요?”와 같은 재미있는 문구를 담은 자가진단표 등이 눈길을 끌면서 2주 만에 500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했으며 지속 방문자가 증가하고 있다.

인천 개항장재생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2021년 새롭게 변화하는 개항장에 대한 정책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스마트한 개항장의 변화를 지속 알려나갈 예정이다.



조승환 시 재생콘텐츠과장은 “개항장은 국내 최초의 스마트관광도시, 한국관광의 별 본상 수상 등 국내 최고의 문화관광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콘텐츠 중심의 지역특화 재생정책을 중점 추진하면서 이러한 변화를 시민과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ri, 22 Jan 2021 20:34:00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5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예방 및 차단을 위한 미디어 자료 개발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4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코로나19 예방 및 차단을 위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여 교육부, 시도교육청, 관내 학교, 시군구 및 유관 기관에 배포하였으며 인천시교육청 SNS 채널에 탑재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키는 경이로운 소문’ 카드 뉴스를 제작해 관내 학생 및 교직원 확진 사례 중 약 70%가 가족으로 인한 확진(20.12.31.기준)이라는 것을 안내하고, 학교의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생활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타파 히어로, 경이로운 예방’ 영상에서는 가정, 학교, 회사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을 안내하였으며, 감염병 예방과 관련된 인천시교육청의 코로나19 관련 자료를 총망라하여 담았다. 해당 영상은 일상 속에서 지켜야하는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제작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모든 교육 구성원이 철저히 생활수칙을 준수해야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모든 사람들에게 생활수칙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알기 쉽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Fri, 22 Jan 2021 20:32:58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4
인천 서구, 청년희망키움통장·청년저축계좌 대상자 모집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3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관내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층 청년(만15세~39세) 가구의 자산마련을 위한 청년희망키움통장과 청년저축계좌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30% 이하인 생계급여수급자가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 3년 동안 매월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해야 하고, 3년간 유지하면 근로·사업소득공제금 10만 원과 청년 총소득의 45%에 해당하는 정부지원금이 적립된다.


청년저축계좌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가구의 일하는 청년이 대상이다. 본인이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 30만 원을 적립해주는 통장으로, 3년 동안 꾸준한 근로활동과 가입기간 동안 국가공인자격증 취득 및 교육이수(연 1회, 총 3회) 등의 요건이 충족돼야 한다.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며 청년희망키움통장은 18일, 청년저축계좌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자산형성사업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열심히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의 꿈을 돕는 밑거름이 되어 보다 안정적인 미래설계를 위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Fri, 22 Jan 2021 20:32:00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3
인천교통공사, 장애인콜택시 특장차량 비말 차단막 설치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2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특장차량 전차량(145대)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말 차단막을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에 설치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차량을 이용하는 장애인 승객과 운전원들의 코로나19 전파 위험을 낮추기 위해 실시됐다.



공사 안희태 경영본부장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장애인 이용 차량내 칸막이 설치뿐만 아니라 운행전/후 차량 자체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운전원 및 승객들은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는 2026년 까지 장애인콜택시 특장차량 107대를 증차함으로써 총 252대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장애인의 이동 편의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Fri, 22 Jan 2021 20:31:03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2
인천 미추홀 숭의보건지소, 백세 건강 꾸러미 전달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1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각종 재활사업들을 대신해 오는 29일까지 비대면 ‘백세 건강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백세 건강 꾸러미에는 뇌병변, 지체장애인과 근골격 질환자 등 재활서비스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세라밴드, 파스, 마스크, 소독젤, 손세정물티슈, 운동 팸플릿 등을 담았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공백이 생길 수 있는 건강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일상 속 지역주민 건강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ri, 22 Jan 2021 20:29:55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1
인천 중구, 차이나타운 '차 없는 거리' 차량 통행 임시 허용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0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현재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침체된 차이나타운 인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월 28일까지 차이나타운 내 차 없는 거리에 임시 차량 통행 허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2017년 2월부터 토요일 및 공휴일에 차이나타운 십리향 ~ 공화춘, 제1패루 ~ 신일아파트 등 주요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며 대중교통 및 도보를 이용하는 관광객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공영주차장을 확대 조성하여 차량을 이용한 관광객 유치에도 큰 노력을 기울여 왔다.



최근 인근 지역 상인들로부터 임시로 차량 운행 제한을 완화하여 차량을 이용해 차이나타운 내 식당 등 상업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달라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따라서 이번 차 없는 거리 통행제한 임시완화를 통해 민원 사항을 해소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임시완화는 6주간 지속되며 주요 지점에 교통정리 안내요원을 배치하고 주정차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Fri, 22 Jan 2021 20:28:53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500
인천 부평구, 2021년 봄편 공감글판 당선작 시상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9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 부평구는 지난 20일 구청장실에서 2021년도 봄편 공감글판 당선작 시상을 진행했다.


부평구 공감글판은 구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소통 창구로, 이번 봄편은 봄과 잘 어울리며 구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문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창작, 또는 출처를 기재한 시구·문학작품을 인용한 15~25자 내외의 문안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574편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구는 공감글판 선정단 회의를 열어 최종 5편을 선정했다. 해당 문안은 디자인을 입혀 구청사와 구립도서관, 부평구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 3월부터 5월까지 부평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봄편 공감글판에는 최경옥 씨의 창작시 ‘햇살 잡아 뜨락에 풀어놓으니 아지랑이 재잘거리네’를 비롯해 우수상에 김민정 씨의 창작시 ‘살며시 고개를 드는 씨앗은 / 매서운 겨울을 이겨낸 / 우리의 봄이길’, 박남준 시인의 ‘우표도 붙이지 않고 / 나무들이 띄운 / 연두빛 봄 편지’ 봄 편지 시구를 인용한 정혜강 씨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작에는 창작 문안을 제출한 이민경 씨와 김수연 씨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들에게는 부평e음 전자상품권으로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각 20만 원, 장려상 각 10만 원 등을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봄편 공감글판 공모에 관심을 보내 준 많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공감글판이 보다 따뜻한 부평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u, 21 Jan 2021 23:01:21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9
옹진군, 설 명절‘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추진 중단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8 world6969@naver.com (홍성찬)


옹진군은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통해 명절 기간 서해5도·덕적도·자월도 등 관내 도서를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여객선 운임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지속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명절 기간 국민들의 이동 최소화를 당부하는 상황이 이어지자 설 명절 기간 대규모 귀성객 방문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옹진군은 전 지역이 도서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여객선이 유일한 교통수단이다.



이에 따라 옹진군에서는 모든 입도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실시하는 등 자체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현재 전국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 확진자가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이다.



옹진군 관계자는“옹진군은 고령인구의 비율이 높아 코로나19 확산 시 피해가 매우 클 수 밖에 없으며, 이에 코로나19의 관내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설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의 추진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며 “추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완화되면 추석 명절에는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Thu, 21 Jan 2021 23:00:33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8
박병석 국회의장,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현장 방문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7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박병석 국회의장은 21일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건설 현황을 점검했다.



박 의장은 “국회도서관 부산분관은 복합문화시설로 부산의 동서간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특히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 광역권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국회도서관 부산분관은 우리 국회가 지방에 설치하는 최초의 도서관이기 때문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국회가 국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고, 국민들이 국회를 친숙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관계자들과 현장을 둘러본 뒤, “안전사고 없이 최선을 다 해주신 대림건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방역관계에도 최선을 다 해주시길 바란다”면서 “6월에 완공됐을 때 많은 분들이 국회도서관분관을 짓기를 잘 했다는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회도서관 부산분관 공사는 202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국회도서관 자료를 분산 보존하고 도서관·기록관·박물관의 기능을 수행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지상 3층 연면적 1만3661㎡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주요 시설로는 열람실, 전시실, 세미나실과자료보존을 위한 서고 등이 들어서게 된다]]>
Thu, 21 Jan 2021 22:58:02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7
인천테크노파크, 코로나19 경영난 입주기업 임대료 감면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6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입주 지원시설 임대료 감면을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TP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격상 등 영업 제한으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자영업자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미추홀타워와 갯벌타워, IT센터 등 인천TP 소유 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의 임대료 감면을 오는 3월까지 석 달간 더 늘리기로 했다.



이번 조치로 오랜 기간 문을 닫았던 집합금지업종 등 2곳은 50%, 소상공업체 21곳은 40%씩 임대료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감면액 규모는 월 1천400여만 원씩 3개월 동안 모두 4천100여만 원에 이른다.



청라국제도시 로봇타워와 로봇R&D센터 등 로봇랜드 로봇산업진흥시설 입주기업 및 기관에 대한 임대료도 오는 6월까지 50% 감면된다. 인천TP는 매출 감소 등 피해 규모에 따라 최고 80%까지 감면할 예정이다.



로봇랜드 로봇산업진흥시설에는 ㈜시스콘, ㈜로보웍스, ㈜더케이볼트, ㈜아스트로엑스, ㈜TJ로보테크, ㈜조은에듀테크 등 61개 로봇 관련 기업과 기관이 입주해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어려울수록 서로 나누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의 조치”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영업 악화 장기화로 깊은 시름에 빠진 소상공인과 기업에 적잖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TP는 코로나19 기업 피해지원 및 대책 마련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비상대책반’을 꾸려 운영하고 있다. 지원, 시설물안전, 인적자원관리, 기업지원대책 등 모두 4개 팀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시설물 안전 및 환자 발생 대비, 기업 피해사례 현황조사 및 대응 업무를 맡아 처리하고 있다.]]>
Thu, 21 Jan 2021 22:56:37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6
인천시, 그린파킹 사업으로 골목길 주차난 해소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5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원도심 주차문제 해결과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한 그린파킹사업을 지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린파킹사업은 주차 공간이 부족한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주차면을 조성하고, 조경․방범시설 등의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접주택 사이에도 이웃끼리 서로 동의하는 경우 공동설치가 가능하며, 법정주차면 이외 추가설치의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다.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로 최근 5년간(2016년~2020년) 18여억원을 지원하여 410면의 주차공간을 조성하였고, 올해도 6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속적으로 주택가의 주차공간을 늘릴 계획이다.

그린파킹사업을 통해 집 앞 주차장이 생기면 골목길 불법주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함이 줄어들어 주차문제도 감소하고 보행로를 확보해 교통사고 발생위험 또한 줄어들게 된다. 뿐만 아니라 화재 시 소방차의 진입도 용이하다.



시는 이처럼 그린파킹사업이 원도심 주차난 해소에 기여함에도 불구하고, 사생활 보호 및 안전문제 등을 우려하여 참여를 망설이는 점을 고려해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린파킹사업은 주차장 조성 뿐 아니라 CCTV, 개방형 휀스 등의 방범시설 설치도 지원하며, 무단주차 방지를 위해 안내판을 설치해준다.



시는 또 그린파킹사업으로 조성한 주차장을 적절하게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사용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시민이 필요한 곳에 주차장을 조성하고자 매년 대상지 발굴을 위해 홍보하는 등 사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그린파킹사업은 해당 구 담당부서에서 신청․접수를 받으며, 전화로도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



그린파킹 1면 설치비용은 650만원까지 지원, 면수를 추가할 경우 100만원씩 증가하여 최대 10면까지 설치가 가능하며 설치한 주차장은 5년간 유지해야 한다. 또 주택구조나 대지 높이 차이 등으로 추가 공사가 필요한 경우에도 총공사비의 30%까지 지원된다.



박세환 시 교통관리과장은 “시에서는 원도심 주차난 해결을 위해 실효성 있는 주차정책을 실시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소소하지만 시민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 검토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u, 21 Jan 2021 22:55:24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5
인천병무지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 교육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4 world6969@naver.com (홍성찬)


이번 교육과정은 복무관리 시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사례 위주 현장실무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강 확립을 위한 엄정한 복무관리 뿐만 아니라 이들이 긍지를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권익보호 및 근무환경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도 당부할 예정이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철저한 복무관리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hu, 21 Jan 2021 22:54:39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4
인천시교육청, 옹진군과 2021년 생활SOC 학교복합화 사업 추진에 나서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3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옹진군청(군수 장정민)과 21일 ‘2021년 생활SOC 학교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장정민 옹진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조성 및 운영하기 위한 두 기관의 협력 사항을 합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서 옹진군은 국무조정실이 주관하는 2021년 생활SOC 학교복합화 사업 공모에 ‘자월분교 국민체육문화센터’와 ‘백령중고등학교 국민체육문화센터’가 선정돼 국비 65억 원을 확보하였다.



두 기관은 2022년까지 자월분교에 지상 2층(연면적 1,500㎡) 규모로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며, 백령중고등학교에는 지상 2층(연면적 2,000㎡) 규모로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복합화 시설을 조성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복합화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신 장정민 군수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학교 부지 내 국민체육문화복합공간을 조성해 학교가 지역공동체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옹진군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Thu, 21 Jan 2021 22:53:06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3
인천시교육청, 2020년 인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2 world6969@naver.com (홍성찬)


이번 조사는 지난해 9월 1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2019년 2학기 시작부터 조사 시점까지 학교폭력과 관련한 목격・피해・가해 경험 등에 대해 조사하였다.



조사 대상 학생 204,815명 중 83.2%인 170,384명이 온라인 조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이 중 1,195명(0.7%)이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하였으며 전국 평균 0.9%보다는 낮은 수치로 나타났다.



학교폭력 피해 유형으로는 언어폭력(32.6%), 집단따돌림(27.1%), 사이버폭력(13.9%) 순으로 나타났으며 피해 장소는 주로 ‘교실 안’(32.1%), ‘복도’(11.5%), ‘사이버공간’(10.4%)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2021년에도 ‘폭력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 시민운동 전개’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교육과정과 연계한 어울림(사이버)프로그램 운영,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 언어문화개선주간 캠페인 등을 진행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 및 일반인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공연 지원을 11개교에서 16개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형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같이가치어울림프로그램’,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갈등관리 조정단을 통한 관계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단위학교에서 자율적인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시도교육청과 교육부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1년 1차 학교폭력실태조사부터는 학생들이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여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Thu, 21 Jan 2021 22:51:56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2
옹진군 ‘옹진자연’ 신선 딸기 생산·판매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1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시 옹진군은 바다 향기를 품은 달콤한 ‘옹진자연’ 신선 딸기를 생산·판매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달콤한 맛과 향이 으뜸인 옹진자연 딸기는 시중에서 1kg기준 1만5천원~1만7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옹진군은 2015년부터 새로운 소득작물 육성을 위해 시설 딸기재배를 시작했고, 시설 하우스 지원, 딸기 우량묘 지원, 육묘시설 지원, 베리류가공 상품화 시범사업 등 고품질 ‘옹진자연’ 딸기 생산을 위해 4농가(6,970㎡)를 집중 육성‧지원하고 있다.



겨울철 딸기재배는 난방비가 많이 소요돼 농업인의 생산비 부담이 크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 지역 특성상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겨울철 온도(12월 백령도기준)가 타 지역보다 2℃가 높아 난방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


옹진군에서 재배한 딸기는 맛과 향이 좋으며, 수확도 타 지역보다 긴 6월까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딸기 판매는 관내 하나로마트와 일반마트는 물론, 백령도의 경우 군부대 납품도 이루어지고 있다.



베리류 가공상품화 시범사업을 지원받아 딸기가공 상품을 개발 중인 북도·백령면 농가는 “섬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딸기 생산‧가공‧체험활동을 할 수 있다”며 “옹진자연 신선딸기의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원격 시설 및 환경제어 등의 스마트농업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운영해 첨단 딸기 재배교육 및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며 “여름철 재배가 가능한 신품종(미하) 딸기를 생산해 시범 재배하고, 1년 내내 신선 딸기를 생산‧출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Wed, 20 Jan 2021 22:34:42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1
인천시교육청, 고교학점제 홍보 영상 제작 및 탑재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0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일 인천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 홍보 영상을 제작해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천시교육청의 추진 현황을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연구학교, 선도학교, 교과특성화학교,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G-T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고교학점제 도입·운영을 위한 학교 환경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내용은 고교학점제의 의미와 이해,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과 진로 및 학업 설계에 관한 이해, 교과특성화학교의 의미와 운영 사례,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영역과 운영 사례, G-T 고교학점제 선도지구에 대한 의미와 운영 사례, 학교 공간 변화와 연계한 학교 문화 등 6개로 구성되었으며 고등학교 교사들의 토크쇼로 구성되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고교 교육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현장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을 위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삶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Wed, 20 Jan 2021 22:33:36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90
남북국회회담 추진 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89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남북국회회담 추진 자문위원회(위원장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는 20일 오후 국회 영상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인사말씀에서 “바이든 정부가 몇 시간 후면 출범하게 됨에 따라 미국의 새로운 (대북) 정책이 어떻게 정립될지가 중요해졌고, 북한은 제8차 당대회를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정리했다”면서 “이러한 큰 판 속에서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북미관계를 촉진시키기 위해 우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의장은 주변 4강 중 미국을 제외한 의회 정상들과 연쇄 화상 및 전화 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면서 “이르면 2월 또는 3월 중에 초당적으로 구성된 국회 방미대표단을 꾸려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미국에 전달하고 미국의 협력을 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 의장은 자문위원회의 당면과제로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복원, 이를 토대로 한 남북국회회담의 성사, 정권의 변화와 관계없는 지속 가능한 남북관계를 위한 정책 수립”을 제시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종석 위원장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과제와 국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현재의 남북관계 교착상황의 원인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국회의 역할로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력 구도 모색, 남북 간 합의 이행 계승의 법제화, 남북관계발전을 위한 법률정비 및 국회 차원의 공공외교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어 김갑식 간사(통일연구원 연구위원)는 ‘북한 제8차 당대회 분석’이라는 주제 발제를 통해 정치, 경제, 대남·대외분야 등 각 분야별 북한의 동향에 대해 분석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향후 북한의 정책 노선 및 대외전략과 그에 따른 남북관계 개선방안, 대북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시사점을 설명했다.



이후 자문위원들 간의 자유토론에서는 국회의 남북국회회담 추진동력 확보의 중요성과 함께 과거에 남북국회회담을 추진했던 사례를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아울러 남북한 사이에 이행을 합의한 사항들을 안정적으로 담보할 수 있는 법・제도적 장치를 구축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이 과정에서 국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됐으며,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롯해 이종석 자문위원장, 양문수 부위원장, 김갑식 간사, 김석향·김용현·김현경·왕선택·이기범·이정철·이제훈·이효원·조성렬·천해성 위원 등이 참여했다.]]>
Wed, 20 Jan 2021 22:25:56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89
인천시교육청, 2021년도 마을교육학습공동체 공모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88 world6969@naver.com (홍성찬)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마을교육학습공동체 40팀, 230여 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워크숍, 찾아가는 소규모 간담회, 성장 공유회 등을 개최하였고, 마을교육학습공동체에서 나온 의견을 ‘2030 미래교육체제 사회적 협약서’에 반영하였다.



올해는 마을교육학습공동체를 100팀, 500명 이상 선정할 예정이며 연수, 간담회, 마을교육학습공동체 간 교류 및 연대 등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마을교육학습공동체 공모는 2월 12일까지 진행하며 관내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5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여 공모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마을과 함께하는 민주시민교육, 마을에서의 생태환경‧에너지전환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진로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문화예술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사회적경제협동조합, 마을교육공동체와 대안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학부모교육, 마을교육공동체와 청소년사회참여, 마을교육공동체와 교육복지 등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자세한 공모 방법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고, 원활한 공모를 위한 온라인 설명회를 1월 말 진행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새로운 교육주체인 마을교육학습공동체의 역할이 크다”며 “마을교육학습공동체의 활동이 인천교육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ed, 20 Jan 2021 22:25:00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88
박병석 국회의장, 프로데 술베르그 주한노르웨이 대사 예방 받아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87 world6969@naver.com (홍성찬)
[뉴스카페]]박병석 국회의장은 19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프로데 술베르그 주한노르웨이 대사의 예방을 받고,“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진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이 과정에서)당사국인 한국의 입장을 적극 고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신임 의장국이 된 노르웨이에 대해“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문제가 세계에는 일부분이지만, 남북에게는 죽고사는 문제이기 때문에 당사자인 한국이 가장 절실하게 해결방안을 찾아낼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르웨이는 지난 6일 독일에 이어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신임 의장국으로 선정된 바 있다.



술베르그 대사는 “노르웨이 역시 남북관계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 알고 있다. 이번에 맡게 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장의 자리도 쉽지 않은 일임과 동시에 중요한 일라는 점도 인식하고 있다”며 “대북문제가 평화적 방향으로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장은 “대북제재위원회 위원장이 방한하게 되면 국회에도 방문해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술베르그 대사는 “저희는 한국 국회, 정부 부처와 협력하는데 있어서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제한 등 상황이 나아지면 한국과 정치, 경제적 협력에 맞춘 만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과 술베르그 대사는 양국의 친환경 분야 협력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박 의장은 “한국과 노르웨이는 경제분야에서도 협력이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의 그린뉴딜(Green New Deal)과 노르웨이의 친환경적 경제회복(Green Recovery)에는 공통점이 많다”면서 “조선사업, 전기차 분야 등 상호협력분야를 찾아서 윈-윈(Win-Win)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술베르그 대사는 “조선해양분야는 양국협력의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해왔고, 한국 자동차 업체의 전기차들은 노르웨이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면서 “해상풍력에서도 양국 간 많은 협력을 이루고자 한다. 한국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하겠다고 선언했는데, 기대가 굉장히 크다”고 말했다.



면담에는 수산네 욘네스 주한노르웨이대사관 2등서기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Tue, 19 Jan 2021 22:31:09 +0900 blank http://newscafe.co.kr/detail.php?number=3487